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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쭝화 불건마(MOON)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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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846회 작성일 18-09-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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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무라 미딩에서 점심으로 순대국에 반주한잔하고 나니 나른해지고 어플 검색하기엔 지루하고, 가봤던 곳은 딱히 안땡기고... 


먼가 확실 한거 없나 찾아보는 도중에 식당 사장님이 말씀해주신 쭝화 MOON이라는 불건마를 가봤네요 ㅋ


일단 세 코스 중에 젤비싼 140만동 짜리로 들어갔는데 이것이 팁포함 가격이드라구요.


(팁가지고 실갱이 안하겠다 싶어서 나름 만족입니다.)


이제부터 빠른 후기를 위하여 음씀체로 하겠습니다...


방은 일단 넓진 않았는데 깨끗히 치워논상태임.


조금 기다리니 꽁가이 들어오는데 일단 꽁가이 상태는 보통인데 세라복 입고 들어옴.


카운터 사장님이 맘에안들면 바로 바꾸라는데 굳이 바꿀필요 없는 정도 였음.


사우나 들어가서 5분정도 지지고 나오니 물받아놈. 


욕조에 들어가니 꽁까이가 탈의함.


씻겨주고 나니 과일안주랑 와인 한잔 가지고옴.


한잔 마시면서 꽁까이 속옷은 벗겨내고 이곳저곳 터치함.


와인한잔 다마시고 나니 마사지시작.


마사지는 솔직히 그게 그거..;;


뜨거운 물에 가글액이랑 해서 입으로 등부터 애무 시작함.


앞뒤 다하고 본격적으로 ㅅㅋㅅ를 시작하는데


일단 나쁘지 않은건 내가 하는 터치는 이곳저곳 다됨. 한참을 하다가 나도 흥분되서 69...


사운드 좋고 손짓발짓 다 괜찮음.그리고 마무리...


 


일단 카운터 가격에 팀이 포함 되어 있으니 꽁까이랑 따로 팁얘기 안해도 되서 편했구요.


반주한잔 드간 상태에서 와인까지 한잔하니 쓰윽하고 끌어오르는게 좋더라구요.


이상 후기였습니다.


다들 내상없는 하루되세요~

댓글목록

디맥스호구님의 댓글

디맥스호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후기 남깁니다..욕조에 물은 커녕 욕.조 조차 없습니다. 와인은 커녕 물한잔도 안주네요..
무슨 화장실은 빨간색이라 도살장느낌이고 저도 140만동짜리 젤 비싼걸로 받앗는데,
방안에 침대같지도않은곳에 누워서 1차로 ㄲㄱㅇ가 옷다벗고 갑자기 ㅅㅋㅅ를 시작합니다.끝내고 갑자기 15분뒤에 다른 ㄲㄱㅇ가 온다며 바이바이라네요, 혼자 담배피며 누워서 15분 기다리다가 다른 ㄲㄱㅇ가 들어오네요. 바구니에 들고들어온 아이템이 조금 다르긴합니다.내심 뭘까 기대를했는데 1차를 해서 그런지 일단 내 ㅈㅈ가 말을안듣는상태네요...뭐 뜨거운거 입에 받아가지고 온몸을 비비고 빨고 뭐 그런식인데 1차를 하고 2차를 하는거라 별 감흥이 없네요..중간에 그냥 하지마라고 했습니다....근데 뭐 노굳이냐고 묻길래 1차뛰어서 지금 발사가 안된다고 말을하니 알겠다네요 아무튼 저는 하노이와서 오랜만에 간건데 별로네요; 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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