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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를 위장한 불건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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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Brande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1,028회 작성일 18-09-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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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이공 동물원위로 다리를 건너서 도보로 10분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B~~ Hair S...  

입구에 들어가면 할아버지가.. 2층을 가르키며 손짓을 합니다.. 그리곤 벨을 누릅니다. 

아마도 이게 신호인듯 하네요.. 손님 올라가니 준비해라(??)

뱅글거리는 돌아가는 계단을 올라가면 문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ㅋㄲㅇ 몇명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정말 눈짓도 안주데요.... 아마도 순번제 같습니다.


고르겠다고 어설픈 베트남말을 했더니.. 그냥 닥치고 따라 오랍니다..  호구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카운터에 있던 애가 이쁘던데...ㅠㅠ


선불입니다. 400!!!  선불을 주면 누우라고 합니다. 그러곤, 서비스...

기본이 청룡입니다.  

상위를 내리고.. 아래도 다 오픈을 해서 모든 할거 해봐라~ 하고 자세 취합니다.

그러고는 ㅅㄲㅅ...

정말 열심히 합니다..

위, 아래 생각하시는거 하고 싶으신거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는 마무리를 합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청룡이 기본입니다.

끝나면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뒷정리를 해주고, 잠깐 나간다고 하고 어딘가 갑니다.

그러곤 들려오는 소리.... 캬악~ 캬악~~ 

그러곤 들어와서 그럽니다... 원모어??  (사실 이게 진심인지.. 농담인지.. 진심이면 돈을 더내라는 건지.. 서비스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원모어는 안한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생각보다는 괜찮은듯 했습니다. 전에 비슷한 시스템을 갔을땐 비위생적이고, 어두침침해서 별루였는데..

그나마 좀 깨끗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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