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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마싸지 제우스 다녀온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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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콜로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341회 작성일 18-10-0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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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신전에서 제우스 만나는 꿈을 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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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1군 포퀸 근처 구글에 마사지 제우스 치면 나옴.

로컬 친구들이 가는 곳이라고 하던데.. 오늘 귀국 전 궁금해서 한번 가봄. 

들어가면 일단 위에 사진에 의자에 앉으라고함

앉아서 대기....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림

물과 과일을 주고 기다리다가 카운터로 부름

태블릿 같은걸로 꽁까이를 고를 수 있음

허나 내가간 점심시간대엔 다 서비스 중이라 한명밖에 없었음 . 

종업원이 얘밖에 없긴한데 얘 이뻐 영어로 말함

서비스는 세종류 

100만동 70분 마사지 + 해피타임(bj +hj)
140만동 110분 마사지 + 해피타임 2회
270만동 슈퍼 해피라고 되어있는데 듣기로는
두명이 들어와서 해준다고 들은듯 

나는 140만동짜리로 함 (팁 포함된 가격)

안내를 받고 엘레베이터로 올라가면 방이 있음.

방은 상당히 잘 되어 있다. 

마사지베드에 욕조 

건식 사우나 습식 사우나

들어가니 매우 예쁜 콩까이 대기중.. 가슴은b컵 정도 되는거 

같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좋아보임. 

유어 핸썸. 하면서 웃음. 중간 중간 계속 그럼

너도 이뻐라고 계속 얘기해줌 나도

옷을 벗고 습식사우나로 안내함. 겁나 뜨거움.. 남자답게 

버티는 척하다가 탈출하면 이번엔 습식사우나로 보냄 돌에다 

물뿌리며 상남자인척 하면 됌

그리고 나오면 옆에 욕조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겨준다. 눈을 부담스럽지 

않을정도로 맞춰주면 좋다.

투샷 코스는 해피타임 - 마사지 - 해피타임으로 이루어 지는데

첫번째와 두번째 해피타임이 약간 다르다.

첫번째는 무난한 hj bj이다.

그리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상당히 정성껏 해준다.

불건이라고 대충하는거 없다 핫스톤마사지까지 해준다.

물론 완전 전문적으로 하는 곳 보다는 별로지만 기분이 좋다.

이제 슬슬 두번째 해피타임으로 넘어가는데 상탈을 하고 

오일을 바른채로 가슴으로 온몸을 마사지 해준다 발끝부터 목까지.. 앞뒤로

의외로 발바닥을 해줄때 기분이 좋은데 색다른 경험임

물론 가슴딸도 해줌. 

이제 2차전 본격 시작.. 사실 첫번째도 힘들게 쌌는데

두번째는 더힘들었음 내가 손이나 입으로는 잘 못싸는 편

하지만 내가 서비스 받는 입장이지만 웃으면서 눈마주쳐주고 

배려해줘서인지 원래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지 끝까지 임무 

완수를 함 중간에 그만하고 그냥 나랑 누워서 쉬었다 가라고 

했는데도 포기 안하고 싸게 만듦...

오빠 ㄲㅊ 나빠 하고 살짝 때림. 귀여움. 

안아주고 놀아주다가 씻겨주면 씻겨주는거 받고 나오면 됌.

마지막 날이라 퀸비 갈까 했는데 

이쪽가길 잘한듯 함. 

장점

1. 마인드 - 못싸면 짜증내고 그러는 곳 많은데 끝까지 

임무완수하는 정신

2. 와꾸- 나는 못골랐지만 선택 가능한점.

3. 서비스 - 뭐 대접받는 기분이라 좋다

단점 -

1.가격- hj bj치곤 비싸다 느낄수 있음. 물론 마사지나 서비스가 좋긴하지만..

2. 부담스러운 분위기 - 약간 혼자 들어가기 무서울수 있다.
현지인 이용하는 곳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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