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투이 첫방문 > 베트남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트남 이야기

풍투이 첫방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빼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951회 작성일 18-10-07 17:23

본문

음체로 씁니다.  회원님들 이해부탁합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오늘 드디어 풍투이 첫 발을 딤.


푸미흥에서 택시로 약 30분 정도 택시안에서 설레이며 도착. 택시비는 203000동.


까만색 유니폼 입은 경비가 반갑게 맞이함. 


다 아시다시피 입구에서 티켓 끊고 14번 호출.


다녀본 불건마 중에는 서비스는 최상수준. 


똥까시 빠떼루 1회 고양이 1회 침대 앉아서 1회 의자에서 1회 전체 약 4-5회. ㅇㄹ포함. 안마는 등 허벅지 가슴 전체 골고루....


금일 14번 @탐험은 힘들었음. 많은 탐험가들로 인해 피부쓸림이 있다고 함.


@구석구석 탐험을 못한관계로 런닝타임 길어짐. 결국 14번 아픔을 무릅쓰고 개방함.( 시간 다 됐다고 노크 3회 함 ㅎㅎ)


14번 마인드 최상.  역시 최애 넘버 인듯합니다. 약간 통통 뱃살 싫지안은 만큼. 키150 안돼는듯 한데 150이라 우김 ㅋ. 허벅지 살있음. 


자기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물어보길래 너 나 기억 안나니? 하니까 기억 난다고 함. ㅎㅎㅎ 발싸 힘들게 했는데 힘든 만큼 ㅋㄱ은 최고였음.


가까우면 자주 오고싶은데 ㅎㅎㅎ 아쉽네요..  


회원님들 즐거운 벳남 생활하세요.

댓글목록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205
어제
3,748
최대
5,401
전체
496,520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