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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둠칫둠칫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880회 작성일 18-10-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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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로컬 가라오케를 갔다 새장국을 먹고.


지인들 3명과 함께 물은 빼야겠다 싶어서 새벽 2시쯤 제우스  방문..


영업 닫으려고 하는 차에 방문한것같은데.. 언니들 다시 들어가라함.


보니깐 사이즈는 좀 나와서. 아이패드 초이스를 할려고 하였더니


일행 전체가 3명인데 남은 언니도 3명.. 하하하


방에 들어가니 일단 언니는 90점 정도.. 근데 왜 이 나라는 언니가 늦게 오는지 모르겠음


한번도 언니가 대기하고 있었던 적은 없는것 같음.


더 좋은건 시설.. 시설이 100점임. 100만동 가격을 하는 듯함. ㅋㅋ


사우나 습식-건식 순서대로 하고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언냐 마사지 시작함


그런데 생각외로 다이남 이런데보다 마사지를 너무 잘했음..


그 와중에 손은 언냐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음.


슴가를 확 까더니 아쿠아를 바르고 한국에서나 보던 바디를 탓음.


비록 한국만큼 프로페셔널은 아니지만 괜찮았음.


바디가 끝난후 언냐 계속 이쁘다고 이야기해주니, 친절하게 잘 받아줌.


입으로 계속 해주고, 나올 떄쯤 되니 손으로 마무리.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너무 졸려서 옆에 손베게 하고 누워서 잠들었음.


시설 최고. 팁도 따로 줄 필요 없어서 편한것 같음.


다음 재방문 의사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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