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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야기

하노이 그녀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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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멋진인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2건 조회 1,486회 작성일 18-10-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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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트남 하노이 출장때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하는 직업은 엔지니어여서 하노이 2달동안 출장을 갔습니다.

외국 출장 많이 다니는편인데 하노이는 처음이라 많이 설레였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고객사에서 안배해준 차에 앉아 호텔로 이동하던중 전설속의 오토바이부대를 보고 놀랐습니다.

오토바이를 보고 베트남에 온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

2주동안 고객사 지원해주고 일이 한가하여 슬슬 삽질으 해보았습니다.

베트남에서는 zalo하고 비톡 앱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특히 비톡앱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주변검색 기능이 있어가지고 하노이 처자들 쉽게 접근가능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애들만 적어보겠습니다.

비톡에서 검색하여 보면 대부분 출장녀들입니다. 가격은 60만동부터200만동.

환율은 20만동=만원.

여러애들 추가하면 먼저 말이 옵니다.  너 섹스좋아하나 ?  외롭나 ?  대놓고 물어봅니다.

괜찮은애가 있어서 대화주고 받습니다. 이름은 탕 무엇인데 그냥 탕으로 할게요.

탕: 한국사람이냐 ? 하노이네는 몇일 머무나 ?

나: 그렇다 . 출장으로 하노이 왓다 . 온지 2주 된다.

탕: 외롭나 ? 

이 말이 나오니까 즉시 가격을 물어보았습니다.

나:숏타임,롱타임 각각 얼마야?

탕: 숏타임 100만동(5만) 롱타임300만동(15만)

나: 롱타임 너무 비싸다 .  난 롱타임 좋아한다 . 숏타임도 솔직히 여러애들하고 대화해보니까 60만동이더라.

탕:그런 애들은 창녀야 .  깨끗하지 못하다 .  난 대학생이고 깨끗하고 운동도 많이한다. (귀엽네요.  ㅋㅋ )

나:롱타임하고싶은데 얼마에 가능하야 . 나도 어리고 깨끗하다. 

탕:250만까지 해줄게.

나:사진은 본인이야 ?  너 사진 3장 보내줘야 .

사진 3장 보내줫는데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이랑 섹시한 사진 보내줫다라구요. 

이때 많이 꼴려가지고 맘속으로 얘를 선택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비즈니스처럼 돈주고 하는것은 좋아않하여 더 대화를 해봅니다.

나:사진은 마음에 든다.  근데 롱타임하기 싶다 . 150만동이면 롱타임하겟다.

탕: 오마이가드 . 나 22살이야 대학생이야 . (ㅋㅋㅋ 반응이 겁나 귀엽습니다.)

나: 나도 대학생이야. 그것도 좋은 대학이야 이렇게 말하니까 웃는 이모티콘 보내줍니다.

나: 난 너를 좀 더 알고싶고 술 마이면서 대화를 하기싶다.  저녁먹엇나 ?  이때 저녁 9시 되였습니다.

탕; 저녁은 먹엇다 . 

나:그럼 커피한잔하자 . 내가 택시비줄게 나한테 오라.

탕:위치 보내봐라  어디야.

나: 00호텔. 만나겠으면 생각해봐 5분줄게.  나 먼저 샤워하겠다.

탕:ok

위치는 서로 택시로 10분도 않되는 거리 였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까 거의 도착한다고 말이 왔습니다. 

나: 도착하면 사진찍어 보내. 

탕:ok.

진짜 생각이 많았습니다. 진짜 오나 ?  그냥 툭 던져본 말인데  오면 좋고 않오면 말고 이런 마인드였는데

온다니까 또 괜히 걱정이 되네요 .  낯선 땅에서 여자를 만난다는것이 두렵습니다. 설계당하고 협박당하는 일들도 

들어본지라 항상 경각심을 세와야 합니다. 혼자서 007작전을 펼쳐봅니다. 만나서 아니다 싶으면 택시비주고 돌려보내고

방으로 와서 쫒된 일이 생기면 가치 온 과장님한테 한시간후에 방문으 두드려달라고 전합니다. 

담배피우면서 호텔 창문으로 내려다 보니 5분후에 한 여자가 택시에서 내려옵니다. 느낌이 이 여자입니다.

탕;도착햇다 .  몇호방이야

나:사진 찍어 보내봐 . 

호텔 정문 사진찍어서 보내줍니다.

나:알앗어.  내가 내려갈게 . 

설레임반,  두려움반 마음으로 내려갑니다. 

만나보니까 실물이 사진보다 더 예쁩니다.  빠른 속도로 스캔해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라인이 90점이였습니다. 눈이 크고 고양이상이고 웃을때 귀엽습니다. 

나:헬로우

탕:날 보고 웃으면서 헬로우 합니다.  얘도 제가 마음에 살짝 들엇나봅니다.  체격이나 얼굴이나 . ㅎㅎㅎ (나만의 착각?)

최대한 편안한 차림으로 입엇습니다.  반바지 슬리퍼  하얀악어브랜드반팔티

나:오래기다렷어 ?  옆에 커피점으로 가자 . 태연한척 주도권을 잡습니다. 

탕:ok.

졸라 어색합니다. 다행이도 얘가 한국말 할줄 알아서 좋습니다. 하노이에 한국기업들이 많이 들어서면서 

하노이여자애들 대부분 한국어학원을 다닙니다.  소통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내가 천천히 얘기하고 

얘가 3초동안 문장으 연결시켜 이해하는것 빼고는 문제가 없습니다.

커피숍에 도착하여 난 역시나 코코넛 커피를 주문합니다.  베트남와서 코코넛 커피 맛 들였습니다.  제 입엔 맞습니다.

나:나 코코넛 커피.  넌 뭐 먹을래 ? 나 베트남어할줄 몰라서 니가 주문 도와달라 하고는 20만동 줍니다.

그리고는 자리에 찾아 앉습니다.

탕이 살짝 당황하면서 돈으 받으면서 오케이 합니다.

가까이에서 보니가 피부가 하얗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베이비글녀입니다. 속으로 앗싸를 외칩니다. 

이정도면 300줘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차피 저녁에 2번 아침에 한번 하면 본전은 다 뽑습니다.

하지만 저는 섹스스킬도 봅니다. 한번 하여 좋으면 롱타임으로 가고 죽은 돼지처럼 눕어만 있으면 숏타임만하고 집으로 보낼려고 합니다.

탕이 주문한 커피 가지고 자리에 앉으면서 잔돈을 줍니다. 

나:잔돈 너가 가져...  오는데 택시타고 왓잖아 ... 

솔직히 택시비 얼마 않합니다. 많이해봣자 7만동입니다. 잔돈 십몇만 주니까 당황해 합니다.

탕: 아니야. 택시비 얼마 않나왓어. 

하참. 얘네들 한국말 존대말 할줄 모릅니다. 반말입니다.  앞에다 오빠만 붙히고 반말.

나:알앗어 그럼 랠 아침에 줄게.  암묵적으로 오늘 저녁 나랑 가치 있는다는식으로 말합니다. 

이런저런 얘기해보니까 얘네들 참 안타깝습니다. 대학교다니면서 학비를 몸을 팔아서 다닙니다.

그리고 형제가 꼭 하나 둘씩은 있습니다.  위에 언니 하나 남동생하나 있답니다. 

알바 6시간 해봣자 10만동~15만 ?  한국돈만원도 않됩니다.  그리하여 주로 비톡 주변검색으로 외국인을 상대로합니다.

20분정도 얘기하다가 가격흥정해봅니다. 

나:탕 나 만나보니까 어때 ?  나쁜 사람 같아? 나한테 롱타임 250 받고 싶어 ?

탕:아니 .  오빠 좋아보여. 

20분동안 얘기하면서 하노이는 첨인데 너를 만나니까 기쁘다. 주말마다 너랑가치 맛집을 돌아다니기싶다.

니가 시간이 되면 가이드 해달라 . 내가 맛잇는거 많이 사줄게 . 이런식으로 이빨을 많이 털었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은 차마 말하지 못합니다.  

나:그럼 내가 말한 150만 롱타임 동의하는거야 ? 

탕:.......

아무말도 못하고 커피를 마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나:자리에서 일어나자. k마트가서 맛잇는거 사서 호텔가서 캔맥주하자 어때 ?

웃으면서 신나서 ok합니다. 

하노이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습니다.  경남아파트 인도차이나 미딩송다 .  한국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한국슈퍼 k마트라고 프랜차이즈입니다. 베트남슈퍼는 vinmart. 

택시타고 경남아파트에 있는 k마트로 갑니다.  마트에 가서 한국과자 ,견과류 등 마른안주 삽니다. 캔맥주는 타이거로6개 샀습니다.

결산할때 탕이 몰래 카운터옆에 있는 콘돔도 샀습니다.  ㅎㅎㅎ 다들 이런 경험이 있죠?  

택시타고 호텔로 복귀합니다. 뒤에서 보니까 힙이 장난 아닙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엉덩이 만질뻔했습니다. 

꾹꾹 참고 방으로 입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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