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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고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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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96회 작성일 19-01-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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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 + 여행으로 4일날 들어와서 


몇일전 ㅍㅌㅇ 14번님 접하고 다시가고 싶지만


일에 치여서 못가고 있는 도중 아침에 눈 떳는데 너무나 땡깁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 한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어


급 더워져서 몸이 안좋다고... 시전해봅니다


그러자 반가운 카톡 제시간좀 가지라고 옵니다 ㅋㅋ


낮시간에 뭘해야 하나 하다 타 회원님이 남기셨던 가이고이 생각납니다


주변여자 검색해봅니다 9시반쯤 찾았는데 엄청 많아요


10개 날려야 1~2개 온다해서 열심히 해야지 하고 99년생 하나 날리고 94년생 하나 날립니다


그와중에 전화와서 받고있는데......


94년생 연락옵니다 호텔로 오라고 찾아보니 그랩으로 5분거리 20분걸린다고 날렸는데 ㅡㅡ 더 맘에들었던 99년생 이제 연락옵니다 


젝일 미안하다 넌 내일 다시 연락하겠다하고 한국인매너 보여줍니다


인생은 선착순이죠 참고로 100만동이하 만나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도전정신 좋습니다 40만동 여자애입니다


사진상 크게 나쁘지 않아보여 그랩부르고 도착해서


호텔가니 ㅡ.ㅡ 여권달랍니다 깜빡했습니다 젝일 다시가야하나 하다 운전면허증있길래 보여주니 ㅇㅋ 


호수 알려주니 샤워하고 있으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5분도 안되서 똑똑 거립니다


샤워 후라 당당하게 알몸으로 문열어줍니다 ㅎ


문열고 씬짜오 외쳐주고 다시 침대속에 들어가서 구경함니다 몸매 좋고 몸에비해 안어울리는 큰 ㅅㄱ도 있네요


옷벗고 바로 오길래 넌 샤워 안하냐하니 


씻고 바로 온거네요 머리 다 젖어있습니다


아침부터 불러 화장도 안하고 쌩얼로 왔는데


사이트랑 별반차이 없습니다


엄청이쁘다는 당연히.아니지만 못생겼다도 아닙니다


중간쯤 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한국돈 2만원에 


165정도 키에 몸매 좋고 어리고 ㅅㄱ 큰데 제가 미안합니다 ㅎ


옷다벗고 와서는 침대 안쪽으로 가라고 밀더니


바로 제껄 잡고 세웁니다 그러고 장갑 채우고 bj 시작하네요


위에 올라가서 열심히 하시길래 전 제가 하는게 좋아 자리 바꿉니다 원하는대로 해도 다 ㅇㅋ 입니다


열심히 하고 시원하게 스트레스 날려줍니다


그리고 사진도 다 찍어줄꺼 같은데 뒷모습만 담아봅니다 ㅋ 회원님들을 위해


너무 ㅅㅌㅊ만 바라지 않는다면 가이고이 할만합니다


아침부터 시원하게 빼고 숙소와서 후기 남깁니다 ㅋ


10일부터는 아는 동생와서 둘이서 여행하고 ㄱㄹ도 한번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저녁에 아까 99년생 다시 부를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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