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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첫날 풍투이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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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쿠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28회 작성일 19-01-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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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잠을 청해도 안꿔지던 꿈이 갑자기 꿔지네요ㅋ

꿈 내용인 즉슨 제가 호치민에 왔지 뭡니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풍투이로 비나선 타고 ㄱㄱ

교차로에서 버벅거리더니 택시비 15만동 나왔네요..

어쨋든 풍투이 가기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식당에 무작정 들어갔어요. 

메뉴 고르는 중이였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쌀국수 등장! 한국 쌀국수 무색해질 정도의 깊은맛 느끼며 풍투이로 발걸음 옮깁니다


입장료 45만동 계산후 입실! 방안내 해준 남자분에게 5명정도 추천번호 읊어대니 전부 없다네요. 

그러더니 번역기어플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소녀". 오케이? 하더니 찡긋하고 나갑니다. 

한달동안 글로 배운대로 탈의후 사우나에서 콧노래 흥얼대니 5분후 꽁까이가 들어옵니다.

와꾸가 상당히 좋습니다. 욕조에서 아가처럼 씻김 받고 누우니 마사지를 합니다. 애들 장난하는것처럼 마사지를 하네요. 어차피 기대 안했으니 얼른 끝내라고 생각하는 찰나 상탈하네요 그러더니 슴가마사지 들어옵니다. 이후 혀로 샤워를 시켜줍니다. 이래서 풍투이하는구나를 느끼는찰나 ㅇㄹ시전합니다. ㅇㅆ하려는데 피하네요. 결국 핸플로 마무리. 

원래 ㅇㅆ가 기본이라 들어서 약간 실망했네요. 그래도 점수는 80점 줍니다. 

혀스킬과 와꾸그리고 몸매가 훌륭했기 때문이죠. 비공식 팁 40을 선사합니다


올때 콜 택시도불러주고 감상평도 물어보는 친절함에 감사함을 느끼며 꿈에서 깹니다. 

한번에 풍투이를 평가하기 섣부르기 때문에 내일 꿈을 한번더 꾸기로 합니다. 


참 가장중요한 꽁까이 번호는 67번이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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