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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공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8,604회 작성일 18-05-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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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 많은 가운데, 소소하지만 정보 공유차 몇자 적어봅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크게 KTV,대딸방,떡방(안마같은 시설 과 휴게텔 같은 시설-구분한 이유는 시설차이때문입니다), SNS..
이렇게 이용해 봤네요. 오늘은 그 중 휴게텔 같은 떡방에 대해 몇자 적어 봅니다.

보통 제가 호치민을 가면, 2곳을 다닙니다. 이스턴 그랜드 호텔 근처와 탄딘 마켓 근처를 갑니다. 
둘 다 외국인만 출입 가능한 곳이죠. 외부에서 보면, 그냥 건물?... 이발소 표시가 되있던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여튼, 둘 다 시스템은 같습니다. 차이라면, 처자들 와꾸와 몸매~  
일단 쓰윽~ 문을 열면, 우리로 치면 실장 같은 남자 or 여자가 반겨줍니다. 문신한 삼춘들도 있습니다. 다소곳 해지죠~
내부로 들어가면 대기실이 있고.. 처자들이 다소곳이..때론 널부러져 있죠. 
쭈욱~ 라인업 합니다. 초이스 해서 윗층으로 갑니다. 욕실이 딸린 방이 나옵니다. 
샤워를 같이 할수도 혼자 할수도 있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결국 갸들도 사람인지라~ 웃으며 몇마디 나눠주면 같이 쪼물딱 거리면서 샤워합디다~. 헌데, 웃으며 얘기했는데도 같이 샤워를 안한다? 바로 체인지~! ㅋㅋ 
한 번 그런경험이 있습니다.;; 
샤워 후... 매트리스에 누우면 일단 마사지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되도 않는 마사지는 pass~ 마사지는 마사지 샵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빼지도 않고, 과격하지도 않게... 순서대로 진도 나갑니다. 그러다 보면 교감이 되고, 교감이 되면 그 다음은 뱀처럼 휘감기는거죠~ 뭐...
개인차가 있고 상대적이겟지만...원하는 체위, 서비스... 왠만하면 다 가능합죠. 처자가 빼면, 팁 주면 되고요. 물론, 팁으로 안되는 처자도 가끔 있긴 하더군요. 뭐 팁으로도 안되면 어쩔수 없죠.~ 한 번 그런 경험 있습니다.;; 그날따라 ㄸㄲㅅ 받고 싶었는데.. 팁으로 안되더군요.. 무리하지 마세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나오면, 차 한잔 마시며 대기실에서 택시 기다리거나 노닥거리다 나옵니다. 깔끔하게 계산하구요. 
금액은 한국보다 당연(?)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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