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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한 달살면서 못다한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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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다낭고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96회 작성일 19-04-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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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한 달 살다가 며칠전에 귀국했다. 한국에서 몇 자 박아둔다.


1. 여친 콩이에게 배신당한 남자


한국에서 벳남콩을 알고 벳남 다낭에 여행왔단다. 아는 사람은 콩이 하나밖에 없는데 돈없다고 같이 지내다 야밤도주.

맨붕상태에서 톡이 왔다.

그날 낮에 노상에서 커피 한 잔씩 하면서 정신을 가다듬는다.

한참을 이야기해주니 얼굴색이 조금 돌아온다.

밤새 잠도 못자다 이재 얼굴이 사람얼굴이다.

벳남에 와서 벳남여자들에게 농락당하고 가는 순진한 한국총각들 간간이 보인다.

속지마라 배트콩, 다시봐라 배트콩

다낭도 아직 배트콩 정신이 덕실거린다. 정주지 말고, 돈주지 말고, enjoy만 해라.

내가 지어낸것이 아니고, 알고 지내는 배트콩 간호사 아줌이 해준 말이다.

내도 뜨끔하다. 사업하고 연애질만 해란다. 즐기고 정은 주지말란다. 언제 돌아설줄 모르는게 벳남 아가씨들이다.

그래도 도착해서 2틀동안은 같이 지내면서 본전?은 좀 했단다. ㅋㅋ

멍때리고 앉아 있는넘과 같이 K스파가서 건전 마사지하고, 저녁엔 근처에서 저녁먹고, 밤엔 근처 거시기가서 놀고....

밤엔 알로에서 하나 낚아서 롱시켜주고...

내만 세가빠지게 고생한것 같다.

콩이 사진 봤으니 다음에 내한테 걸리면 뒤졌어 ㅋㅋ


2.언니 동생을 교대로 식사한 썰(1)


톡으로 동생을 마사지한다고 불렀다. 홀딱 벗고 진짜 건전마사지만 받았다.

수건으로 가린 물건이 지맘대로 세워총이다.

간만이다. 몸이 좀 회복된듯 하기도하다. 

동생이 21살이란다. 처음볼땐 너무 어려보여서 호텔 리셥션에서 검사까지 했다. 18세이하는 걸리면 총살?쯤 되는 범죄다.

강제추방에 벌금 수천불이다.

키 157 몸무게 40kg쯤 가슴 계란프라이 엉덩이 내꺼 절반

완전 로리스탈이다.

진짜 전신 건전마사지만 받고 팁도 넉넉하게 줬다. 2시간에 5만원쯤 준거같다.

나갈때쯤 내일 바쁘냐고 물어봤다. 아니래. 그럼 내캉 바니힐 놀러가자. 좋단다. 

다음날 되니 자기 친언니하고 같이가도 되냐고? 연락왔다. 나야 좋지. 콜.

그ㅡ래서 3명이 택시타고 바나힐 직행. 어~미 허벌나게 좋은거.

3명이서 입구에서 간단히 국수먹고 케이블카타고 올라가서 내가 배고프다고 억지로 뷔페먹엿음.

둘다 바나힐 첨이고 내 생각해서 싼 국수 먹었단다.

염치는 좀 있는 갑다.

호텔로 돌아와서 언니는 대학교 수업있어서 가고(피곤하지도 않나봐) 동생에겐 다시 내 몸을 맞겼다.

진짜 건전하게 옷 홀딱벗고 마사지만 받을려고 했다.

잠도 오고. 10분쯤 마사지하다가 동생도 피곤한지 침대에 눕는다. 살포시 팔배게를 해줬다.

잉. 뭔미? 내 쪽으로 앵기는데 달꼼 쉰내가 난다. 샤워도 안하고 눕다니.

같이 1시간만 자잔다. 붐붐 OK란다.

니기럴꺼 내도 피곤해서 작동불간데.......

일단 윗도리부터 벗기고 브라도 뒤로 톡톡까고 치마도 거시기해불고...

같이 누웠는데 이마빡에 내 잎술이 다인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서울 대전....대구 부산.... 을 시간차로 찍고 ㅋㅋㅋ

다음은 알지??


뭐 잘된줄 알지?

아녀.

내꺼 세워서 밀고 들어가는데 잉? 뭐임? 입구에서 막히네.

일단 마사지오일을 입구에 넘뿍바르고 푹욱.... 헐

안들어간다.

이런 황단무계한 일이. 옆으로도 뒤로도 앞으로도 띠바꺼...

안들어간다.

물어보니 작년에 해보고 안해봤단다. 아무리 작아도 여자거시기에 안들어 갈리가?

구경만하고 입맛만 실컷 보다가 애가 노골노골 해질때쯤 다시 시도. 역시나 안들어가네.

포기하고 누워있으니 지 손으로 내 거시기를 꼭 잡고 "쏘리"한다. 내는 역시 여자복이 별론갑다. 술집에서도 그렇고 줘도 못먹고...

디바꺼

애기손이 내 거시기를 열라 마사지한다. 하나 둘 하나 둘 리듬에 맞혀 ㅋㅋ.

잠시후 거시기에 촉촉한 뭔가가 닿는 느낌이다. 입이다. 정확히 혀다.

입도 작아서 거시기가 안 들어간다.

띠바꺼 뭐가 제대로 되는거이 하나 없다.

잠시후 마물하고 둘이 같이 꿈나라.

새벽에 일어나니 애는 가고 없다. 내일은 바쁘다고 톡질해놓고 갔네.


언니 먹은건 다음편에

 재미있으나 없으나 읽었으면 댓글다는거이 매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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