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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 서울패키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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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만지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293회 작성일 19-07-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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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에 가는 꿈을 두번 꿔봤는데 처음은 나름 만족, 두번째는 22번에 데여서 1승 1패였기 때문에 꿈속에서 다시한번 도전을 해봤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서울패키지 고르고 생각나는 번호들 몇개 불러보니 죄다 바쁘던가 안나왔다고 하네요.


저번에 글래머 해달랬더니 유명한 22번을 해줬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그냥 마인드 굿굿을 외치니 알았다고 하네요. 


평소 접대하던 남자애들이 아닌 실장으로 보이는 꽁까이의 초이스를 믿어보기로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사우나에서 멍때리고 있으니 두명의 꽁까이가 들어옵니다. 


살짝 문열고 보니 그래도 나름 이쁘장하고 몸매도 괜찮은 어린 꽁까이와... 왠 대놓고 30대인 키작은 아줌마...?


어차피 와꾸는 그닥 기대 안했었고 당시 주말이다보니 2대1 할 사람이 없었나 하고 그냥 납득을 하고 넘어갔습니다. 


원래 장문으로 글을 적던중 생각해보니 이건 걍 야설인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 지우고 그냥 간단히 평가만 올러봅니다.



종합평가: 


와꾸가 안되서 지명이 없던 꽁까이랑 이런일 자체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꽁까이 둘을 넣은 것 같았음


2시간중 1시간 50분채움. 개인적으로는 만족




아줌마(21번)


와꾸:ㅆㅎㅌㅊ (길가다보이는 아줌마들 화장한정도)


몸매:ㅎㅌㅊ? (가슴은 큰데 배도나옴. 키 많이작음)


마인드:ㅅㅌㅊ(되게좋았음)



네. 윈디 번호표에 최악. 서비스는 좋다는 이야기도... 라고 써진 그분입니다.


두타임 내내 제 베이비를 메인으로 책임졌는데 차라리 그게 제 시야에서는 거의 안보이니 어찌보면 다행이였네요. 


겉모습은 실망인데 마인드 좋고 장난 잘치고 터치 다되고 똥까시도 해주고 골뱅이까지 다 가능합니다. 왠


지 중간에 붐붐이라고는 말 안했지만 손으로 제스쳐는 취하면서 뭐라하는데 이분은 안끌려서...


첫타임때는 골뱅이할거? 하고 물어보고서 손에 젤발라주더니 두번째에는 걍 제 의사 상관없이 이미 물이 흥건한 그곳에 제손을 이끌더군요. 


그후 제가 밑의 꽁까이 공략하는데 집중하느라 손을 꽂아만 두고 있었더니 베이비마사지하면서 혼자 골반을 움직이기까지 했습니다. 


글쓰면서 생각해보니 좀 미안하긴 하네요


그리고 일반마사지는 수준급입니다. 아무래도 윈디 내의 일반마사지 교육도 맡고있는지 중간에 절 교보재로 꽁까이한테 교육도 하더군요. 


실력이 이분 분명히 건전마사지 출신입니다.


끝나고서는 엘레베이터에서 제가 맘에 들었는지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 번호 21번이라고 가르쳐주고는 다음에 또오라고합니다.


아... 다좋은데 와꾸가 중간만 갔어도..


 


꽁까이(끝나자마자 도망가서 번호를 모르겠음)


와꾸: ㅈㅌㅊ(이쁘기보다는 귀염귀염)


몸매:ㅈㅌㅊ(꽉찬a컵, 배안나옴)


마인드: ㅈㅌㅊ(신입같음)


 

부끄럼타는건지 보이기 싫은건지는 몰라도 샤워할때부터 가랑이는 손으로 가리더군요. 첫타임때는 골뱅이는 커녕 그냥 하체를 못건드렸습니다.


근데 장작 입술쪽은 첨부터 허용하더군요. 이쪽은 내내 베이비마사지도 안해서 그냥 첫타임때는 입술이랑 가슴만 실컷 빨았습니다. 


글쓰면서 생각해보니 베이비쪽으로는 아애 터치도 안들어왔네요.


반응도 그렇고 마사지 타임때 21번한테 절 교재삼아 마사지를 배우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같습니다.


제 베이비가 두번째타임이 좀 오래갔는데 중간에 먼 심경의 변화인지 갑자기 제 얼굴 위로 올라왔습니다. 보징어냄새나 역한맛도 없었고 


움찔거리는 반응이 재밌어서 베이비가 두번째 눈물을 흘릴때까지 오른팔로 도망 못가게 골반을 붙들고 제가 봉사를 해줬네요. 


끝나자마자 씻고서 먼저 옷입고 나가는바람에 번호도 못물어봤습니다. 일단 표정은 화난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긴했는데 쌩하고 나가버렸네요.


얘한테 1대1로 다시 서비스 한번 받아보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 윈디는 케바케


운빨에 자신없으시면 걍 다른데 가시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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