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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갔던 다낭 뉴라이프마사지 소개해줄게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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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동남아킬러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43회 작성일 19-09-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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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우연치 않게 알게된 후로 3일연속으로 갔다왔어(이미 호구인증)


앞전글에서 소개해줬던 이발소들과 마찬가지로 한인타운 같은동네 안에 있고


건물이 신축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시설도 깔끔해


입구 들어가면 카운터보는 늘씬한 언니 하나있는데


아오자이 입고 있는데 ㅁㅁ도 ㄲㄹ하고 딱 드는 생각이


와...이년이 마사지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밖에 안났어 


베트남년들 아오자이 버프 확실히 좀 있다고 생각해 


입혀놓으면 딱 달라붙는게 김치년들 좋아라하는 거의 레깅스 수준이야


다른형들이 뉴라이프 마사지 소개해놓은글보면 알겠지만 여기는


일반 마사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ㅌㅍ라고 볼수도없어


ㅁㅁㄹ가 안되는 은꼴마사지거든 나도 어떤형 처럼 이빨좀 털면 맛이라도 볼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은 해봤지만


정말 어리섞은 생각일뿐이었다 그래도 3일연속 갔던 이유는


애들 와꾸가 나쁘지않았거든 다른곳에서 원하는만큼 물도 뺐고 더이상 물빼긴 귀찮은데 베트남 애기들이랑 


얘기나 좀 하고 살결좀 느끼면서 쉬고싶다 할때 가면 좋을듯해


어떤형이 그러는데 콩까페 커피보다 뉴라이프에서 주는 밀크커피가 맛있다더니 진짜 맛있긴하더라 


역시 커피는 다방커피지!!! 애기들 하고 토킹어바웃좀 하면서 잘 꼬셔서 라인따고 밖에서 따로만나면 모를까


가게안에서는 김칫국 안마시는게 좋을거같아 1시간30분에 팁포함 55만동이고


마사지 끝나고나면 각방마다 샤워실 있으니까 샤워하고 나가면 끝이야


참고로 내가 마지막날 봤던 넘버나인이라고 자기를 소개했던 여자애 


24살이라는데 와꾸도 상당하고 졸 귀엽더라 


언젠가는 꿈속에서 카운터보는 아오자이년을 냠냠하겠다는 부푼 기대를 안고 여기까지쓸게


이 다음엔 다나시티호텔 2층에있는 세븐업이라는 마사지업소 소개할게 고마워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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