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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꿈같은 이야기 - 2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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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탱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11회 작성일 19-09-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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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그렇게 점심을 맛있게먹고난다음에 집에 보냈습니다 ^^


무언가 암묵적으로 저녁까지 같이 놀고 싶어하는마음이보였지만 저희 형님께서


아직까지 동남아 애들은 적응이안된다는 망언을!?!?!?!? 하셔서 어쩔수없이 보냈습니다 ㅠ.ㅠ (이게 신의한수였을줄이야)


그러고 난 다음 형들은 집에서 쉬고 저는 퀸비 마사지 를갔습니다.


푸미흥 쪽에있었던것같더군요 마지막날쯤에 이해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형님들 집에서 쉰다하시고 형님들은 안가신다 하시기에 그런거 싫어한다고.. 저혼자 택시잡고 갔네여


음 솔직히 사진도 다 삭제해버렸습니다 ^^ 너무 맘에안들었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이돈주고 여기서 할빠에는


차라리 가라오케 에서 롱타임 을 끊는게나을 것같은느낌까지 받았네여 


솔직히 엄청 실망스러웠습니다 음 얼굴이나 그런것들은 나쁘지는않다고 느꼇습니다 ! 다만 마인드 .....


내상을 엄청입었네여 케바케일것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점은있는거니깐여 


일단은 샤워하라해서 혼자 샤워하고 나왔는데 좀잇다 들어오더군요 누으라해서 누웠는데


마사지 2분했을까여 ? 오빠오빠 ㅅㅅ? ㅅㅅ바로 하자 이러더군여 ;; 그래놓고아무것도 안하고 눕더니 


하라하더군여 참 어이가없어서 그런 경험은 처음이였네요 


그래도 일단은 돈은썻스니 끝나자마자 나왔네여 나오는데에서도 팁달라는데 참내 내가 화를냈습니다 영어로 할수도있섰지만


한국말로 장난하냐 니 나랑 ?이러니깐 조용하더군요 그렇게 나와서 커피한잔하려는데!


형님한테 전화왔습니다 집앞에서 간단하게 모 먹자고 출출해서 그래서 바로 그랩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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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바리 길거리음식을 싸서 갔네요 이름을 잘모르겠네여  그리고 복숭아 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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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진짜 복숭아를 넣어주더군요 ..신기하게두 복숭아티가맞는지는모르겠지만 맛은똑같았네요


그렇게 다시는 ..불건마를 안가리라 다짐하면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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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휴식을취하면서 밤에 형님들이 피자헛을 먹고싶다며 롯데마트 가서 피자헛 한판을 샀는데


잉?!? 1+1이라니 이맛에 여기서 음식을 사는건가 싶더라구여 그리고 치즈크러스트도 


저의 입맛에 딱맞았습니다 ^^ 그렇게 피자에 맥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쉬다가


8시에 허리아프신 형님은 집에서 쉬신다고 하시고 다른형님은 나가실생각이 잇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는 상황에


딱말씀하시더군여 이밤을 혼자보낼수있스랴 ... vbn 거리로 나갑니다 ^^  


친구의 말로 거기는 엄청 위험하다하여 만반의 준비를해서 갔습니다 처음에는가벼운 마음으로 출발


충분히 그냥 술한잔과 거리를 느껴보고싶고 문화를 즐기고싶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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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바바바알!!!!!!


도착하자마자 느낀점 걍 홍대같은느낌이였습니다


사람도 많고 사람 냄새나고 불타는 토요일 느낌? 그러면서 지나가다가 본 엄상용을 봤네요 ^^ 


그옆에있는 친구는 풍선빨고 있는데 하하핳ㅎㅎㅎ 유투브 못하게할까 보다 하다가


내인생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이런마인드로 열심히 끝에서부터 끝까지 걸었네여 그러면서 오빠


오빠 마사지에서부터 ㅃㄱㄹ 별이야기가 다오더군여 신기했습니다 아 이런게 글에서만 보던 그것인가!?!?!?


유레카였습니다 ㅎㅎ그러면서 도도하게 걸어가다가 어느곳에서 나오는 edm 나의스타일인데 !?


그러면서 본곳은 클럽이였습니다..와우 핫할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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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까이 도 보이지만 엄청나게 미인분들도많다는 ! 맥주 5개 간단하게 시키고 과일안주에 열심히 춤을 추며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앞에 옆테이블! 여자 4명에 남자한명 남자한명은 연예인처럼생겼더군여 


wow 그러다가 남자가 사진찍어주고있길래 (툭툭) 사진을 찍어준다는 제스쳐와함께 


사진을찍어줬네여 ^^ 그러면서 형님이 앉아서 맥주만마시다가 안되겠다 오늘밤 그냥 보낼수없다!!


라고말하시는 쿨한형님 그러면서 우리는 달렸습니다 ㅋㅋㅋㅋ그러다가 우리가재미있게놀았는지 이쪽저쪽에서 


말을걸더군여 그래도 간단하게 눈인사 >.< 만한채 맘에드는 셋을찾고있섰습니다


그러다가 한국분 한분 풍선 부시다가 기절하셨습니다 깜짝놀라서 얼른이르키고 싸대기 때렸습니다;


미안하지만 정신차려 이친구야...!! 진짜 거기서 기절하면 위험하다는것을 인지한나머지 엄청때렸네여 그러다가


갑자기 정신이 드셨는지 기절했었다고 미쳤냐고 하지말라고 그랬는데 고맙답니다 ㅠ.ㅠ


후 가시면 적당히해주셔여!!!! 술을많이드신건지 모르겠지만 잘들어갔스면하는바램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추스릴때쯤!!!!!!!옆에 4명과 남자1명이 갑자기 남자1명과 여자 2명은 가고 여자 2명만남은겁니다..


왜왜왜 ㅠ.ㅠ 이쁜애들만 남았니 고맙게 증말 그러면 안갈래야 안갈수가없지않겠습니까


신나게 나오는 edm 맞춰 다가갔습니다 hello! 와 인사와함께


건배와 많은 이야기를했네여 한국말을 잘못하여 영어로만 소통하고 그러고있다가 


거기있는 칵테일을 같이 다마셨네요;;;;  그러다가 나오는 신호 나 너희집가도돼? 라는 질문


그럼그럼 ㅠ.ㅠ 안될건뭐니 무조건 감사합니다 해야지!!!!! 키가작은 그녀 


같이 택시타고 집에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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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드는 나머지 얼굴은 안올리도록하겠습니다 ^^ 4이서 도착한 우리집 


라면먹고 싶다네여 라면 끓이면서 짹콜 을먹을라했는데 얼음이없네 ?그러면 어쩌야겠니 손잡고 같이가야지 >.<


그러면서 나가서 편의점가면서 많은이야기를했네여 취향에서부터 취미 등등 여러가지이야기를하면서


그러면서 알게된이야기 자기 친동생이였고 너희와 놀고싶어서 먼저 3명을보냈다더군요 ㅠ.ㅠ 사실맞니!?


그렇게 감동을 저가 역으로 먹혔네요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던 그녀는 달달한것을 먹으면서 


이야기하니 이야기가 쉽더군여 그러다가 !!!!!!!!!!!!!!!!!!


집앞에서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어떻게참니 내가 ㅠ.ㅠ 그러다가 집들어가서 2:2 로 같이 이야기하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아침 8시에 보냈네요 


같이 있고싶었지만 몬가 오래 봐도 좋을것 같은 친구이기에 보내줬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있지않습니까


여유 있게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 잘로로 잘자라는 말이 남아있더군여 가뿐히 십고 쿨하게 잠을청하였네여 


오랜만에 ㅎㅌ 하는 건대 느낌이였습니다 하하 그것도 이쁜대 착한마인드까지 ..


이맛에 오는건가 싶었네여 내일은 메로나와 데이트 상세내용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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