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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미모의 여성마사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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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쑥떡쑥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81회 작성일 19-10-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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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7월에 갓음에도 매번 사진이 다른폰에 있다보니 후기가 늦어졋습니다..


머 가라오케나 불건마 등등 매번 알고계시니 거기 후기는 패쑤~


여행자거리를 낮에 지나면서 귀여운 꼬맹이같은 아가씨들이 들러붙습니다...


아.... 스미마센 하는데 "오빠" 라고 계속하는 그아이;;; 


가볼까...하다 그냥 콩카페가서 코코넛커피한잔 드링크 해줍니다.


그래도 친구랑 자꾸 옆에 앵겨붙은게 생각나여 다시 그쪽으로 출발~


가보니 다른사람들한테 앵겨붙고있네.. 그러다 우리보이니 다시우리쪽으로~


이제가격흥정을 해야겟지만 그전에 "니가 마사지하냐?", "아니","에이 안해"


새로운걸해볼라다가 니가아니면 의미없지~ 하며 다시 걷기시작


그러다 풀문호텔인가 에서 다시 호기심이 불타오릅니다~


그 있자나요~ 베트남 길거리걷다보면 이쁘장한 원색원피스입고 밖에서 대기타고..안은 이발소같이생긴곳..


친구와같이 이발소같은곳같다~ 한번가보자~ 합니다 ㅋ


앞에서 메뉴판?! 이발소인줄알앗더니 마사지.. 그것도 인당 15만동!!!


마사지 대박인데? ( 그전날저녁부터 아침까지 불타올라서 불건마생각은 전혀안낫음...) 


그렇게 입장하기전 스캔을 쫙!!!!  어느언니가 이쁠까...


그렇게 생각만 하는데...갑자기 옆에서 팔짱을 끼는 언니...ㅇ....ㅓ...어?


그렇다... 그앞에 언니들과 마사지언니들이 틀리다...ㅠㅠ(근데 나름 이뻐서 괜춘햇음...스캔한 기대보단 떨어지지만...)


그렇게 2층으로 올라가네??? 친구따라 방에 가이 드갓다가 등짝한대 맞고 옆방으로...


그리곤 종이팬티같은거하나주곤 갈아입으란다.



위에서 말햇듯이 불건마 생각이 전혀없기에 팬티위에 팬티를 입어준다~


그렇게 팬티두장을입고 누어있으니 들어와서 필요한걸 물어본다.."물줘" ㅇㅋ하며 다시나간다


그렇게 다시생각한다... 마사지만받고 다시 저녁에 가라오케서 어떤 초이스를 할까 고민하는사이 다시들어와 물을준다~


그러곤 누으란다~ 등짝 마사지를 하는데 존슨즈베이비오일같은걸 쌀짝쿵 손에덜고 등짝을문지른다


15만동 짜리 마사지는 이렇구나..생각하는데 엉덩이로 깊숙히 손이들어온다...내팬티를 보더니 엉덩이도한대 때린다..


하... 여기서 두대 맞네... 화를 내볼까 하니 웃으며 귀엽다며 팬티벗으라한다...종이팬티..  그래 차라리 그게좋다~


그러곤 등짝을 마무리한후 돌려누으니...애가 안절부절한다..


음? 뭐? 왜? 연발해준다.. 그러더니 나의 베이비를 툭툭치며.."유얼프랜드~ ㅂㅂ" 


하... 친구도그렇고 나도그렇고.. 아침까지 쭉쭉 잘달리고 저녁에 예약이 되어있으니 마사지만 받고나오자 하더니... 


그렇게 자꾸 툭툭 하니... 베이비가 화를 내려한다..

"얼마냐"


"바디랭귀지:입은벌리고 손은 흔들어준다..그러면 손가락 하나를 튕긴다"


허...ㅋㅂ도 그렇게 안하는데 이것들.....이?

(하지만 싸우면 어찌될지모르니..참는다)


그래서 다시물어본다 "ㅂㅂ은"


"몰라...물어보고올께~"


당황스러웟다... 가격을 모르고손가락을 튕긴다니...ㅡㅡ


그러곤와서 손가락 두개를 팅겨준다..


하.. 하지말까..고민하는데 옆에서 "니가원하지않으면 안해도된다" 라고하네? ㅇㅋ


마우스 컴온~


비싸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고싶은터라..(두번다신 안갈꺼니 ㅎ)


서비스를 시작한다.. ㅋㅂ도 글치만 원피스를 가운대로 뭉치는것을 좋아한다...


그렇게 ㅇㅆ를 완료한후 이런저런이야기를 많이한다...


들은바로는( 맞는지아닌지모르겟지만 70프로는 맞지않을까 한다)


처음 돈을 내고 입장료를 내면 가게주인이 다먹는단다... 자기들은 무조건 팁만 받고...


다시이야기중...역시나...베트남아내폭행이야기한다.. 


폭행자체가 나쁘다고만 해주고 내려가니...친구가 앉아있네? 웃으며 "머햇노" , "응 ㅇㅆ"


그렇게 손가락 두개돈을 쥐어주고 다시 거리탐방을 간다~


위치는 풀문호텔 입구 뒷편...작은도로에 보면  A CHAU 라는 간판과 앞에 원피스입은 아이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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