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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치민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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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마가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5회 작성일 19-11-0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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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여친이 친구들과 여행가는 틈을 이용해서 혼자 호치민 갔습니다. 


방문 2개월 전 티켓팅, 호텔 예약하고 잘로와 다른 어플 돌렸습니다. 23살 커피녀와 26살 회사원(오피스녀)ㅋㅋ 


2개월 가량 메신저 힘듭니다. 


여친 몰래보다 이어지는 스토리가 ㅋㅋㅋ 오피스녀는 한국어 공부중, 한국어 배워 한국 회사 이직하는게 목표, 월급 많이 준다네요


첫날 도착한 저녁 커피녀 만났어요. 생각보다 어색함 없었어요. 사진보다 약간 살찜ㅋㅋㅋ 


그냥 밥먹고(쌀국수, 반미) 푹롱 롱에서 추천한 커피 마시며 이야기했습니다. 


손 안대고 매너 있게 보냈어요. 다음날 만나기로 했거든요. 커피녀 오토바이 타고 왔어요ㅋㅋㅋㅋ 


다음날 만나 밥먹고, 오토바이 드라이브(제 헬멧도 가져옴), 호텔 이동(체크인 때 여자친구와 묶는다며 커피녀 이름도 기재했어요), 


들어가기 전 편의점에서 술사서 갔구요. 술마시며 이야기하다가 본타임 매끈한 피부결과 탱탱한 쑤소, 꽉찬 비비빅 한줌에 꽉 들어찼어요. 


동남아녀만큼 좁x 토끼 됏습니다. 쪽팔려서 레쉬가드 던져주고 수영하러 같이 갔습니다. 


호텔 돌아와 팩하고 자고 모닝 쏙쏙... 자세 바꾸고 물빨하고 버티려고 했는데 역시 5분 겨우 넘긴 듯ㅜㅜ 자괴감 들어서 조식 먹으러 갔습니다. 


먹으면서 다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후에 오피스녀 만나기로 해서 보내고 잤습니다. 


돈 준 거 없어요. 갈때 마스크 팩 가져온거 다 줬습니다. 한국에서 올때 50장 정도 가져옴 


오피스녀는 호치민에서 1시간 넘게 걸리는 곳에서 살고 있었고 자는 중에 다와간다 1시간 후에 벤탐에서 보자고해서 시간 맞춰 나갔습니다. 


기다리는데 멀리서 흰색 브라우스에 청바지 가방맨 쪼그마한 꽁까이가 다가 오더니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저세히 보니 사진과 닮음 ㅋㅋㅋ 


안경 착용해서 못알아봤고 생각보다 너무 작았어요 키도 슴가도 ㅋㅋㅋ 보내고 커피녀 연락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간단한 한국어 합니다. 


커피 마시며 이야기 하는데 언어 소통이 커피녀 보다 훨씬 나아요. 커피 값도 직접 계산하고~~ 호감 상승 


오피스녀와는 만나서 무이네 가기로 했습니다. 


오후에 만나 점저 먹고 무이네 출발 5시간 걸린 거 같아요. 그래도 누워가는 보스라 괜찮았음. 


버스타는데 표받는 남자가 자기 이쁘다고 했다고 자랑 ㅋㅋㅋ 제 표정이 드러났나봅니다. 


어차피 무이네까지 가서 쓸쓸하게 혼자 잘꺼 아니라면 잘해주자는 각성도 잠시 버스에서 잤어욬ㅋㅋ 


무이네 도착해서 시푸드 식당에서 저녁먹으면서 술 마심, 오피스녀 술 무한대랍니다. 


이 말듣고 전 꺾어 마셨습니다 그런데취기 올라오니 이뻐 보였습니다. 


무이네 리조트 체크인 할때 남자 직원이 오피스녀 몰래 엄지 척ㅋㅋ 미의 기준이 나라미디 다르네 했는데 취하니 이뻐 보임 ㅋㅋㅋ


리조트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눕고 오피스녀 씻으러 간 사이 기다리다 잠깐 잠이 들었어요. 1시간 좀 못 잔거 같아요. 


눈 떠 보니 옆에 누워 있었어요. 슬쩍 슴가 만지는데 가만히 있네요. 계속 만지니 절 끌어 안아요. 


그다음 목클항유입 순으로 야무 받고 자도 받았습니다 잘 빱니다 목구멍 끝까지 역시 작네요 그래도 물이 많아 여차저차 넣고 1차전 끝냅니다. 


역시 작습니다. 냄새 내상 없고 하얀 피부 필녀보다 낫습니다. 돈 거래 없으니 더 좋습니다. 파도 소리 들으며 담배한대 핍니다. 


현자타임 오는데 기분은 좋습니다. 담배 피며 있는데 안 들어오냐며 절 부르네요ㅋㅋㅋ 다시 2차전 시작... 힘든데 잘빱니다. 


다시 솟아 오르네요 근데 빼기가 어렵습니다. 


뒤로 힘들게 빼고 2시간 자고 무이네 일출투어 츨발했고 11시쯤 리조트 도착 후 한 번더하고 2시에 일어나 체크 아웃 호치민에 저녁에 도착, 


도착과 동시에 바로 보냈습니다. 


베트남녀가 많이 깨끗합니다. 피부나 돈 문제나 ㅋㅋ 만난 첫날은 허락하지 않는다는데 사람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 


물론 메신저로 2개월 이야기 했습니다. 


비용은 같이 먹은 음식값과 술값 커피값 이외 인들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져간 팩은 줬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데 여친때문에 힘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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