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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건마 킴후이 마사지 kimh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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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알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4회 작성일 20-02-1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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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너무 할게 없어서....


킴후이 평이 좋아서 다녀왔습니다 


12시 30분쯤 옷 주섬주섬....


입고 그랍타고 출우우울발


 


일단 도착해서 마사지 가격을 보여줍니다


 


1샷 1,000,000


2샷 1,500,000


흠 그리고 스페셜? 180만동 짜리도 있고


많드라구요...


전 고민하다가 2샷으로 갓네요


일단 대기실에서 대기 ㅋ


이제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깐 


저를 부릅니다 


아랫층으로 내려가서 찜질? 


들어가니깐 피로가 쏵~ 풀리네요


찜질받고 나오니깐 꽁까이가 딱...


심봣다... 생각했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깐 23살이라네요


굉장히 이뻣습니다 가슴 크기도 굿


와 싯겨주는데 제 ㄱㅊ가 ㅂㄱ가 되네요


남자라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제 딱 싯고 나오니깐 등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불건마라 저는 마사지는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근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엄청 뻐근했는데 잘하더라구요


마사지는 일단 인정합니다 ㅋㅋ!!


이제 딱 앞으로 돌아서 마사지 받다가


이제 상의 탈의!!


와 ㄱㅅ 보고 놀랐습니다.. 


저런몸에 저게 가능하나....


왜 신은 공평하지 않은가.............생각을 하게 되는 몸매입니다


얼굴도 굿 몸매도 굿 


이제 재 몸에 우유? 뭔지 모르겠네요


암튼 ㅋㅋㅋ 이제 그걸 바르고 가슴으로


와 신세계네요 ㄱㅊ가 미치겠네요..


진짜 이제 재대로된 서비스 시작 


저는 손이 심심해서 제 손가락으로 


여자의 골뱅이를 심어줬습니다 ㅋㅋㅋ


팁 받을 정도로 엄청 잘파줬는데


여자가 흥분하니 저도 흥분되네요 


입으로 해주는데 으흠.... 쌀것같은데 


좀 참았습니다.. ㅋㅋㅋㅋ


아 미치겠는데 이제야 사정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끝나고 싯겨주네요 또 


아 또 떠버렸네요....크흠...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


다음을 또 여자한테 다시 오겠다고 기약하며~


근데 번호를 모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킴후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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