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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군 뉴라이프 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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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트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84회 작성일 20-02-1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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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과 푸미흥 에서 만나서 소주 한잔 하기로했습니다. 


원래 제 활동지역은 1,2군인데 푸미흥은 정말 오랜만에 나갔네요. 이전에 있던 많은가게들이 사라지고 다시생기고.. 


푸미흥에서 장사하시는분들 보면 대단한것같습니다.


아무튼! 아는형님과 수원왕갈비 라는곳에서 소주한잔후 가게에서 나와 2군에서 택시비 15만동 주고 왔는데 집에가기 너무아쉽잖아요 ?!! 


그래서 저가  형님께 마사지 한번 받으러가자고 말씀드렸습니다 ㅋㅋㅋ


형님이 바로 OK 하시고 뉴라이프로 갔습니다. 뉴라이프 리셉션 언니도 바뀌었는지 못생겼네요 ㅠ 


뭐 리셉션 언니가 마사지 해주는건 아니니깐 상관없습니다.


무튼 2층으로 올라가 형님과 옷을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질 하고있으니 언니들 입장하시네요~ 


어두워서 잘안보였는데 형님 마사지사가 더 젊고 이뻤어요 ㅠㅠㅠ 형님께 바꿔달라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제 마사지사 영어 쪼금하구 .. 한국어도 쪼금하네요 .. 마사지하면서 이래저래 대화도 좀했는데 32살..... 결혼하고 애도있다네요 ㅠㅠㅠㅠㅠㅠ 


옆에서 형님은 파트너와 웃으면서 재밌게 마사지 받고계시더라고요 ... 부러웠습니다. 


뉴라이프 다들 아시죠 ? 다리마사지하면서 슬쩍슬쩍 터치 ㅋㅋㅋ 제 파트너가 나이가 좀있어서그런지 스킬은 장난이아니더라고요 


정말 터질뻔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린애들과는 다른 연륜?? 그런게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마사지도 되게 잘했구요 나름 만족했었습니다.


저가 마사지 받으면서 형님과 게이라고 장난을쳤었는데 그래서그런지 제 구멍을 공략하더라고요 ..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끝나구 옷갈아입고 화장실에 들렸는데 팬티가 축축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리셉션에서 형님과 입장료 계산하고 ~ 제 파트너에게 애기 맛있는거라도 사줘라고 10만동 주고나왔습니다 ㅎㅎ


외모는 별로였지만 마사지나 스킬은 Gooood! 입니다 외모 별로 상관안하시는 회원님들은 25번 언니 한번 찾아보시는거도 추천드립니다 ~ 


뉴라이프는 가라오케 가기전이나 


여자애들 만나기전 똘똘이 워밍업? 정도로 생각하시고 가시면 정말 베스트인것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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