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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이야기 게시판 내 결과

  • 쌀까가 계속 안열려서 이제서야 2탄 씁니다. -3일차 아침에 푸잉과 호텔에들어 왔는데 너무피곤합니다. 얘랑 내기를했는데 만약 자기랑 잠만자면 돈을안받겠다하고 ㅅㅅ를 하게되면 돈을 받겠답니다. 피곤해서 일단 잠부터 자려는데 존나 건듭니다. 니가 날 먹는거니 나한테 돈줘야한다 유페이미! 장난치다 잠듬니다 귀엽습니다 자다깨서 장난치고 놀다 다시 잠들고 오후5시가 됩니다 배고프고 어제 형한테 연락해봅니다. 7시경 해장으로 무카타와 볶음밥등으로 배를채우고 각자 호텔에서 좀더쉬었다가 11시쯤 헐리앞에서 다시만나 입성합니다. 역시나 꽉 찼…

  • 그냥 내가당한 호구짓 써본다뉴비들은 참고하고 방타이 고수형들은 그냥 뒤로가세요참고로 본인 작년 10월 첫 방아다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6번 다녀옴 6번다 파타야만감방아다 시절 검색이란걸 몰랐음알면 안당하거나 빠른 대처 했겠지만 지금생각하면 존나 호구 였다첫번째soi6 스모크앤키스롱픽하고 워킹 감 배고프데서 워킹초입에있는 씨푸드 감음식 시켰는데 나중에 계산서 보니 6800밧 나옴침대에서도 목석두번째아고고 언더 바 이름 기억안남롱픽하고 호텔데리고 갔는데 리셉션에서 잡더니조이너스차지 있다고 1000밧 달람걍 주고 들어갈랬더니 민짜라 입실…

  • 안뇽하세요 어제 막 복귀한 30대 ㅎㅌㅊ 입니당 밤낮이 바껴버려서 그런지 여태 잠이 안드네요 그래서 주변추천으로 밀린일기나 써볼까해요 긴글 좋아하시는분은 제글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늘 친구와 함께했던 방타이를 이번엔 시간이 안맞아 혼자떠나게 됩니다. 저녁뱅기로 태국시간 11시반 도착. 앞으로 시간도 많겠다 이미그레이션으로 서두르지 않습니다. 근데 뭐여 휑합니다. 살다 살다 중공군 없는 이미는 첨봅니다. 하이패스마냥 쓱 지나서 예약해둔 마이크와함께 파타야로 쏩니다. T파타야로 첵킨하고 방구경하는데 멀리서 희미하게 쿵쾅쿵쾅 …

  • 1 .데빌스덴이상 : 2:1 플레이에 무한샷?? 오 시발 죽이는거 빼고 다된다며?? 여긴 무조건 가야해!! 2샷이상 하고 본전 뽑는다!!현실 : 부아카오가 어디? 근처도 안갈뿐더러 막상가면 갈생각 1도 안남 결국 여행마지막날 다음 방타이땐 꼭간다고 다짐함2. Soi6-1이상 : 캬~ 시발 BJ은 레보 미만잡인거 모르냐?? 남자가 남자를 제일 잘 아는법!! 하루정도는 픽해서 빨려본다현실 : 골목초입 형님캅들 눈마주치는순간 동공지진, 웃으며 건네는 인사한마디에 발기는했지만 내 다리는 시즈모드다음 방타이땐 꼭간다고 다짐함3. Soi6이상…

  • 현재 3일차. 나이는 30대 임다. 파타야는 작년에 왔었는데 첫경험임에도 푸잉과 너무 재미난 3일을 보내서,(클럽에서 열심히 주물 거리다가 푸잉네 집가서 소주 맥주 먹고 아침까지 ㄸㄸ, 그 다음날도 하루종일 대이트+ㄸㄸ.... 넘나 좋았슴다) 이번엔 그냥 냅다 10일 동안 있을라고 왔습니다. 뭐 학식도 아니고, 찌질하게 노는건 영 아니라서, 돈도 적당히 쓰고 있고요..... 푸잉들도 돈 벌자고 하는건데, 노골적으로 ㄱㄸ 바라면 많이들 싫어해요... 적당히 주면서 즐깁시다. 원래 파타야는 고수님들이야 잘 아시겠지만, 그냥 ㄸ 외…

  • 당시 제가 하던일이 잘안풀려서 일도 놓고 머리좀 식히고 싶었을때였어요.당연히 자금도 빡빡했죠.당시 네이버블로그나 뭐 흔하게 보면 해외에서 한달살기 치앙마이 한달살기 이런게 자주 보였던 시기라..저도 치앙마이를 생각했어요. 일단 비용도 착하고 블로그보면 치앙마이 한달살기 예산 200만원이면 된단 소리에그냥 혼자 유유자적하기에는 치앙마이 나쁘지 않겠단 생각을 했지요.절 아는 사람이 없는 남들 눈치안보는곳에서 그냥 보내고싶은 마음이였습니다.막상 갈 계획을 세우고 에어비앤비알아보고 관광지 알아보고 하다보니.. 치앙마이라는 곳은 일주일후에는…

  • 2일차에 함께했던 푸잉이와 3일차의 아침햇살을 맞았다. 이 푸잉이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친구도 내방으로 오라고 해서 셋이 푸잉이가 추천해주는 집으로 갔다. 그때 알았다. 썽태우는 그냥 내릴때 인당 10밭만 내면 된다는것을...탈때마다 가격흥정해서 100밭주고 타고 그랬는데 ㅜㅜ ㅎㄱ인증 약간 야외느낌 나는곳에서 난 수박주스, 친구는 맥주, 푸잉이는 무슨 주슨지 모르겠는거 시키고 음식 기다려본다. 처음에 들어가서 푸잉이 앉히고 나는 친구옆에 앉았는데 푸잉이가 왜 그쪽에 앉냐고 삐짐. 바로 푸잉이 옆으로 …

  • 나는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잔다. 친구가 12시부터 카톡을 하는데 푸잉이가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 몇번 흔들어 깨웠는데도 일어날 기미가 안보인다 ㅜㅜ 어쩔수 없이 친구방으로 건너가 어제의 썰을 풀어주니 친구가 내방으로 와서 푸잉이를 깨워줬다. 푸잉이는 가기싫은 눈치였지만 친구를 위해 보내줬다. 어제의 썰과 오늘의 계획을 얘기하며 점심을 때렸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접시도 ㅆ어먹을 기세로 볶음밥이랑 고기랑 똠양꿍을 시켰는데 인생 첫 똠양꿍은 진짜.. 우리 입맛은 아니었다. 그렇게 대충 때우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호텔 …

  • 어젯밤 꿈이 너무 생생해서 적어본다. 29살 준틀딱인 나는 인생무상 회사와 집을 오가며 무미건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6월. 변화가 필요했다. 마음맞는 친구와 술을한잔 기울이며 얘기했다. 결론은 "떠나자" 여행이 취미인 나는 이미 여러나라를 갔었지만 동남아 만큼은 처음이었다. 그렇게 29살 준틀딱 아재들의 인생 첫 파타야 투어가 시작된다. 좆가항공 답게 1시간 기본으로 연착해주고 새벽 1시가 넘어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다. 치매 초기 틀딱답게 이미그레이션 할때 제출할 종이도 놓고내려 친구를 빡치게 …

  • 판사님 저는 소설작가를 희망합니다 이글은 다 허구입니다.안녕하심까 행림들30초 ㅍㅇㅎ ㄱㅎㅌㅊ 틀딱임다낼쉬는날이라 후기 한번 끄적여 봅니다.등장인물 3명다 친구.1.저 ( ㅍㅇㅎㅎㅌㅊ 틀딱)2.8융 (방아다 .8융전설 이유는 밑에 설명 ㅅㅌㅊ)3.UFC (헬스를 해서 몸이 좋음 그래서 UFC격투기 선수라고 하니 푸잉들 다놀래고 믿는척? 함ㅅㅌㅊ)저와 UFC는 방타이 경험2회 융은 아다입니다 셋이 의기투합 하여3월 22일 파타야로 직행하게 됩미다두근반 세근반 부푼 가슴으로 DMK에 내려서우버를 키는데 ㅅㅂ 업데이트를 안해서 업데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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