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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번개동행 게시판 내 결과


태국 이야기 게시판 내 결과

  • 우선 저는 164존못 호빗 히키코모리 모여라눈코입 미니언즈목소리 장착에 내성적인 성격입니다군대에서 태국가서 질펀하게 놀고왔다고 자랑을 어찌나 햇는지 그새끼 얼굴이랑 목소리,억양이 아직도 기억나네요뿐만 아니라 여자잡고 재밋게 놀앗다는 글보면서 '나도 언제 한번 가봐야지' 벼르고 있다가 이번에 날을잡아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여행경비는 총 200만원정도 사용했습니다저가항공사 -34만원숙소5박 엣마1 -34만원현찰로 4만밧 들고 출국했습니다여행준비는 몸이 약해 잔병치레도 많고 자주 골골거려서 상비약으로 지사제,소화제,진통제+두통약으로 타이레…

  • 심심해서 1월말에 미리 생각했던 소설한번 씁니다.주인공:32살 / 방타이 횟수 6회 / 1일1만밧 준수 / 5박6일첫날 비행의 피로와 2번의 연사로 이한 피로도 누적으로 다음날 12시가 넘도록 잠들었습니다.아침을 거른적이 무척이나 오랜만이라 일어나자마자 속이 쓰리네요.어제 데리고왔던 푸잉은 아직 저의 티셔츠를 입고 쿨쿨 잘 자고있네요.사실 저는 자고있는 푸잉 깨워서 하거나 특별한 일이 있지않는 이상은 깨워서 보내진 않습니다.어제 저녁에 호텔에 오면서 미리 사둔 빵과 음료로 대충 먹으면서 밀린 카톡을 확인하면서 있었습니다.인기척이 심…

  • 심심해서 1월말에 미리 생각했던 소설한번 씁니다.주인공:32살 / 방타이 횟수 6회 / 1일1만밧 준수 / 5박6일명절때 가려고했으나 사회4년차라서 모아둔돈이 없어 비행기값이 너무 비싸서 명절 끝나자마자 다녀왔어요.코로나 이슈가 터지고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특히 중국인들이 많이 오는 태국 그중에도 파타야는 가는곳이 너무 한정적이라서 위험할꺼라고 생각도 했었구요.그렇게 고민만 하다 어느덧 출국날이 다가왔고 뭐에 홀린듯 그냥 공항에 도착했더니 비행기는 만석이네요.(여기서 아무리 떠들고 해도 갈 사람들은 가는듯합니다)아무튼 5시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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